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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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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립 01.02 04:23
송명근 교수에게 패널티"만 준다는게 말이 되요? 비방자,반대자 만 모여,밀실 작업 한다니,한심 스러울 뿐이다.많은 환자들이 수술로 새 생명을 찾아 올해도 흑룡처럼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망을 이루려고 노력할 것이며 국가 차원에서 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의료보험,수술)해야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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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학회 유감 01.02 01:26
공개 토론회에는 참석하지않고 송교수님께 패널티만 주면 된다는 게 심장학회 입장이라고 합니다.밀실에서 반대자들끼리 위원회 만들어 중지시키는 게 목적이었다는 소리군요.환자에게 어떤 치료법이 좋을지는 안중에도 없이 밥그릇만 지키려 수년동안 송교수님을 그렇게 괴롭힌건가요? 환자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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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12.31 21:22
새해,임진년을 맞이하여 심장병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새 생명을 찾게하여 희망이 샘솟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계적 명의,송명근 박사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늘 건강 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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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12.30 21:49
오근식 님의 글을 읽고,소위 말하는 "앵무새 의사(똘마니)인 것을 알겠어요.환우님의 "송명근 교수에 대한 감사와 찬사를"하면, 앵무새(똘마니 의사)가 그런 짓을 했군요.ㅉㅉ/저런 철부지에게 환자를 맡겼다가는 큰일 나겠으니"홍보 하여 조심 하라"고 해야죠. 오 선생 님! 건강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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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식 12.30 01:04
오늘 다른 매체 기사를 보니 심장학회는 이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군요. 대전에서 개최된 학회에서는 초청 없이 자기들 하고 싶은 말만 하고는 '송명근 교수가 참석을 거부했다는 거짓말을 하더니 이번 정부기관이 마련한 자리에는 참석을 거부하는 군요. 결국 송명근 교수와 한 자리에서 진실이 무엇인지를 따져 보고자 하는 생각 자체가 없다는 뜻이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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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식 12.30 00:55
그리고 건국대병원을 꽤 알고 글 쓰시는 다른 사람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알고 있는 3 사람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이 사람은 건대병원 홍보팀장이라고 저를 지칭하고 (지금은 아닙니다 이분은 그런데 과거의 제 직함을 습관처럼 쓰고 있네요), 제법 CARVAR와 관련해 건국대병원의 사정을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군요. 그런데 그리 잘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러다가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도 불쌍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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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식 12.30 00:45
그런데 요 아래 '58년 개띠가 나에게 늙었다고 한다' 이 한 줄로 送橋水歌를 쓰는 이 요망스런 사람이 누군지 파악했습니다. 제 이름을 알고 제 근무처를 건국대 홍보팀이라고 부정확하게 쓰면서 거기다 58년 개띠임을 아는 사람. 의사이면서도 인턴을 마친 이후에는 실제 환자 진료를 해 본적이 거의 없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라 자처하면서도 실제 임상적인 전문적인 내용은 모른다고 말하는 의사. 그래서 본인의 의견은 한 마디도 말하지 못하고 남이 말한 것만 앵무새처럼 여기에 반복하는 의사. 이 사람이 불쌍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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