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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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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3개 12.27 17:43
건대병원 홍보팀이 쓴 아래 글 3개참 가관이네.자기의 인격을 그대로 나타내는군, 허허허.그렇게 할말이 많으면 재반박논문 내시지? 이곳에서 떠들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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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히가 12.27 09:08
이 쥐새ㄲ야. 그게 반박논문이냐? 송교수 논문은 카바수술 소개하는 내용이 주고 니놈이 반박논문이라고 부르는 그 논문은 지들이 진료한 부작용 에 관한 논문인데, 진료는 개뿔, 그 논문에 나와 있는 환자 한명은 건대병원에 온적도 없다며? 그런데 어떻게 진료를 했대? 그 거 논문이랍시고 쓴 사람들 순 거짓말쟁이들 아닌가? 다른 병원에서 기계판막 수술받고 그 부작용 생긴 환자들 이야기는 왜 쏙 빼먹어? 그건 잘 몰라? 국립ㅅ ㅇ대병원 ㅇ ㅎ 교수에게 물어봐. 부천 ㅅㅈ 흉부외과에도 물어보고. 그럼 기계판막치환술도 하지 말아야겠네? 그렇지? 이 쥐색히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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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敎授 燦..(송교수 찬양) 12.27 07:46
亡者를 다리에 흐르는..쓴 "넘"누군지 알겠어.뺑 돈 X,ㅉㅉㅉ다리에 물이 어떻게 흘러,,ㅡ>다리밑으로 흐르지,유아 수준이로구먼...협회:X 짓는 소리,하는 넘이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저럴까? 넘이: 피식이는 헛소리 하는 넘"->이 아님,:놈"이죠.ㅎㅎ홍보:바른말 하는 X에게,용서를...시민:쥐새끼 같은 넘이,불쌍해요,사사건건 헛소리 하니,정신이 약간?환우~카바수술로 심장병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송 명근 교수에게 감사를 보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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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ㄲ가 아직 12.27 07:25
이런 시궁쥐가 아직도 살아 있네. 추위 속에 얼어 죽은 줄 알았더니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너 이 누-움 의사라면 참 걱정이다. 언 누-움 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아는 어느 누가 알지도 못한 채 너한테 진료 받게될까. 하루에도 몇개씩 이런 쓰레기를 물어다 쌓아 놓고 있으니. 에이 쥐새ㄲ 가 기사에 똥칠을 하고 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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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55 12.27 06:02
送橋水歌... (송교수가...) 55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55) 서민: 송교수가 자칭 노벨상 감이라면서?홍보: 그럼, 5년 내에 노벨상 가는데 다른 의사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니까?서민: 요즈음 노벨상은 논문의 인용수가 많은 사람에게 주는 경향이 있는데, 송교수는?홍보: ....................................(반박 당한 논문이 인용이 되면 얼마나 되겄냐?)송명근 교수 “의사들이 노벨상 발목잡고 있다”www.kormedi.com/news/article/1187088_2892.html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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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敎授 迎..55 12.27 04:17
구민:심장학회 토론회 개최 제의"->송 박사.가 했어요.서민: 알고 있는데,각개 각층의 사람을 초빙하여 송박사의 카바수술의 우수성을 알려야 겠지요.환우:물론 입니다.당연한 말씀을,,,흉부외과:유럽흉부학회에서 검증된 사실이니까...의사: 수많은 논문 발표가 국내외에서 실렸지요.명의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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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54 12.27 00:26
送橋水歌... (송교수가...) 54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54) 서민: 송교수의 카바가 훌륭하다면 해외 논문집에 카바관련 논문을 많이 발표했겠네?홍보: 그럼, 해외 수많은 학술대회에서 발표했지.서민: 학술대회 발표 말고, 유럽흉부학회같은 외국 유명 학회 논문집에 논문이 실린 적이 있어?홍보: .................(송교수가 전문가평가에 약해서 딱 1개 밖에 없을걸? 그나마 반박 당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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