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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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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협회.. 12.28 03:39
초음파 협회의 전문을 바로 해석하여 읽어 보시죠, 이런 저런 구차한 변명은 뒤로 하고,송 박사의 논문이 매우 각광을 받고 있기에 외국 여러 국가에서 인정 했으며 일본에서는 카바수술을 전수받아 시술을 했지요.CARVAR 수술 시도로 판막을 성형 하여 그 기능을 완전 회복시켜 정상적으로 심장 활동을 할수있게 하는 것이죠.환우인 본인이 경험(수술)한 내용 입니다.아주 건강하며 강의,봉사활동(예능)을 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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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12.28 00:26
58년 개띠가 나에게 늙었다고 한다?이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인가?완전히 겉 모양만 어른이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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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초음파 학회 전문 일부 12.27 23:59
건대 홍보팀장, 나는 읽었으니 당신이 읽어보시지.뭐 난독증 환자도 아니고... 원.아래에 전문 일부를 발췌했으니 참고하시기를.'이러한 상황 하에서 대한심장학회의 1차 보고 서는 이번 논란의 경위파악에 큰 도움이 되는 광범위하며 객관적이고 신뢰할 만한 조사 결과물임 을 본 학회 회원들은 인정합니다. 유규형, 한성우 교수의 논문이 출판윤리를 위배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대외적 신뢰도 실추라는 명목으로 자행된 해임이 명백한 오류임을 밝힌 교원소청심사위원 회의 결정 또한 대한심장학회의 1차 조사보고서의 내용과 부합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본 학회 회 원 모두는 두 교수의 복직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며 이것이 현재의 논란을 정리하기 위한 성숙 한 첫 단계 임을 굳게 믿습니다. CARVAR로 명명된 새 수술법의 시도는 인공판막 대신에 수선을 통하여 판막기능을 유지하기 위 해 오랫동안 심장내과나 흉부외과 의사들이 꿈꾸어오고 꾸준히 시도해 왔던 수술 방법의 변형으 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시도 자체가 무시되거나 억압을 받아서는 안되지만 새로운 치료시술이나 기법이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전문가 동료들의 평가(peer review)를 거쳐서 조금씩 발전해왔 고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 또한 간과되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난독증 환자를 위한 내용 요약1) 심장학회의 발표를 신뢰한다.2) 해임교수들을 복직시켜라.3) 송교수는 peer review를 받아라.자기 뇌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들 욕하기는.. 쯔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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芷色耆假 12.27 23:34
芷色耆假...구리때 덕지덕지낀 늙은이의 거짓말심초음파학회가 송교수를 반대해?이 늙어가는 추잡한 사람 뇌 속에 때가 끼기 시작했다. 심장초음파학회의 성명서, 1년 8개월 전의 그 성명서 읽어도 읽어도 정말 뭘 이야기 하는지 이해 못하지? 그건 당연하다. 다시 읽어봐라. 잘. 1년 8개월 전의 그 성명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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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57 12.27 22:57
送橋水歌... (송교수가...) 57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57) 서민: 심장학회와 흉부학회가 카바에 우려의 눈초리를 보낸다면서?홍보: 아 그게 다 외국 판막회사의 리베이트 때문에 그러잖아.서민: 그럼 직접 판막 수술을 하지 않는 심초음파학회는 왜 송교수를 반대해? 홍보: ............................................................(어, 리베이트라고 우길 수가 없네... )[전문]송명근 교수 사태에 대한 심초음파학회 성명서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0877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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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12.27 22:03
죽도록 송명근 박사를 왜?비판할까.흉부의:함부로 헛소리 하다가 그만,도외시 당한 x이죠.신경 쓰지 마세요,또 그래요.시민:이런 자가 의학계를 시끄럽게 해,미꾸라지 한 마리가 꾸정물을 내는거야,ㅉㅉ환우팀:카바수술이 계속 되어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의학홍보:지난 해의 10대 뉴스도,평강관리위원구성,미비로 보도,송명근 교수의 수술수준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되었으며,외국 명의들이 "카바수술을 하고 있습니다.불정확한 기사는 믿지 말고 정상적이며 객관성 있는 사실을 믿고 건강을 스스로 지켜 나가 십시요.건강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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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56 12.27 17:45
送橋水歌... (송교수가...) 56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56) 서민: 송교수가 노벨상 감이라면서?홍보: 자칭이라니까? 이제 그만 이야기하지?서민: 노벨상 논문은 인용수가 1000회 이상인데, 송교수 카바논문은 딸랑 13회이더구만.홍보: ....................................................................(아니, 그런걸 어떻게 다 알았어?): 구글링.송명근 교수 “의사들이 노벨상 발목잡고 있다”www.kormedi.com/news/article/1187088_2892.html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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