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橋水歌... (송교수가...) 43 :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43) 서민: 송교수가 아산병원에서 건국대로 스카우트 되었다며?홍보: 그럼 (수십억을 받고) 메이저 병원인 아산병원에서 건대병원으로 스카우트 되었지.서민: 아산병원에서 수술했던 환자들에게 문제가 생겨서 도망간 것은 아니고?홍보: .....................................................(사실 아산병원에서 내부조사가 시작되려고 했었어.)아산병원 “송 교수 관련 자료 공개하겠다”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2270_2892.html
이번 토론회가 송교수에게 무조건 면죄부를 주는 기회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이미 에서 카바에 대한 결론이 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최종 고시되었습니다. 송교수는 그 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송교수가 토론회에서 환자들의 데이터를 완전공개하지 않는다든지, 다른 심장관련 의사들을 설득하지 못한다든지, 또는 환자들을 이용하여 토론회를 엉망으로 만든다든지, 또는 또 다른 언론플레이를 조장한다든지 해서 결론이 나지 않으면, 의 결정은 그대로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이미 송교수가 어긴 고시에 대한 처벌은 그대로 시행되어야 하고요.규정에 대한 적용은 그것이 처벌이건, 포상이건 간에 소급적용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주 좋은 일입니다.서로 만나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지요.그런데 그 이전에 선결문제가 있습니다.어차피 지금의 문제가 카바로 시술받은 환자에 기인하는 것이므로,우선 환자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합니다.그동안 카바로 수술받은 모든 환자의 데이터를 공유해야 공정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환자 데이터 공개가 법적인 문제가 된다면,심장 내과 교수 두분, 유교수와 한교수를 복직시키고그 분들에게 데이터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물론 건대에서 절대로 하지 않겠지만요.)만일 데이터 공개없이 일방적인 설명으로 이 토론회가 진행된다면,괜히 귀중한 시간만 허비하는 토론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