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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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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12.24 01:30
첫째, 현재까지 지급된 흉부외과 수가가산금이 흉부외과 발전에 전액 사용될 수 있는 방안을(20~30%가 아닌 100%) 제시하라.둘째, 임시방편적이고 즉흥적인 처방이 아닌 장기적이고 신뢰할 있는 흉부외과 전문의 인력수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셋째, 외상센터, 응급센터, 요양병원 등에서 흉부외과 전문의가 당연직으로 근무할 수 있는 방안과 각 병원에서의 흉부외과 전문의 채용 증원방안을 제시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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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의 12.23 06:40
현장에서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흉과 의사들이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이해 못할 것이다. 진짜로 처참하다 복지부 공무원들 각설하고 와서 2박3일만 있어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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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12.23 03:13
의사말에 동감. vital care 의사는 의업이고, 비 vital care의사는 상업을 한다.건강 보험은 바이탈에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민간보험에서 하게 해야 한다. 죽어가는 환자 살리는 의사와 이뻐질려고 하는거 도와주는 의사의 소득의 사회적 편차는 제도로 수정 하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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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23 02:59
바이탈 케어 할 수 있는 의사와 바이탈 케어 못하는 의사(의료 기술자) 의 소득 수준은 바이탈 케어 못할수록 잘산다. 이걸 복지부애들은 정책이다.수가 산정이다.라고 예기한다. 비급여 진료라 예기 한다. 바보들!! 환자 생명 운운하며 국민의 건강 증진 운운 하며 수가 정책 짜는 돌 대가리들은 참 운도 좋지! 머리 돌아가는 놈이 제대로 정책을 입안하고 법을 제대로 만들어야 되는데 정치하는 썩은 놈들 때메 국민의 건강이 위협 받고 있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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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12.23 02:49
흉부외과 수가 인하하고 의사들 지원 안하면 그만이지 뭐 시끄럽게 그러냐. 필요하면 대우해 줄거 아닌감? 지원 하지 말고 기다려라. 지원 받지도 말고 기다려라. 아쉬우면 흉부외과 의사 대우 해주지 않겠는가. 기다려 보라. 정책 입안하는 놈들이 확 마 엉디를 주 맞아 봐야 정신을 차리지 않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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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전환 12.23 00:18
어려움 이해. 그렇다고 모든 병원의 흉부외과가 정상화 되도록 수가지원은 불가능. 따라서 필요한 병원에서 필요한 만큼의 진료와 교육이 가능하도록 선별하여 차등지원하는 방안을 찾아야. 현 상태를 고수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기는 불가능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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