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7881480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ㅋㅋㅋ 01.04 00:21
전공의 타교 뽑는다고 순혈주의 타파?ㅋㅋ에라이씨..서울대랑 세브란스 1년에 몇명졸업하는지 보고 그중에 몇명이 남았는지를 보고그래도 적게 남았으면 순혈주의 타파라고 적어야지...뭔 헛소리여..병원 더짓고 인턴정원 늘어서 타교출신 비율이 는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 01.04 00:36
신임교수 발령 비율이 진짜다.. 이건 하나마나한 통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1.04 00:37
가천 완전 틀렸구만.....다시 조사해봐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수는? 01.04 00:46
레지 비율이 무슨 의미가 있냐.. 신규 교원를 봐야지..서울대가 전공의 50%를 타교 뽑으면 신규 교원도 50% 타교로 뽑나? 말도 안되는 소리지... 밑에 님 말대로 진짜 순혈주의를 분석할라면 교수들 출신을 분석해야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래 01.04 01:28
던트가 뽑혀야 교수도 되는거지..던트비율도 인정.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뭐가순혈타파 01.04 06:16
카대, 서울대, 세브란스 레지던트 티오가 300, 200 이러는데...타교 출신 안 뽑을 수가 있나? ㅎ순혈주의타파를 얘기하려면 교수 비율을 봐야지.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01.04 06:55
서울대는 이미 교수 순혈주의도 깨진 지 오래. 진짜 순혈주의의 결정판은 연O대와 지방 국립대학을 보면 알 수 있음. 자기 출신이 거의 100%임. 특히 지방은 서울 출신의 실력있는 의사가 고향으로 가고 싶어서 지원해도 안 받아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