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의료법에 대한 규제가 명확할 필요가 있다. 민원을 넣을려고 보니 관할 보건소를 찾을수가 없다. 메인화면에 각종 과다광고가 올라와도 규제할 병원을 찾을 수 없다. 의료에 사각지대를 만들게 될것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확한 유권해석을 내놓기를 기대합니다. 튼튼병원과 같은 경우 소비자의 신뢰를 마트처럼 해석해야 하는가?
정부는 의료법에 대한 규제가 명확할 필요가 있다. 민원을 넣을려고 보니 관할 보건소를 찾을수가 없다. 메인화면에 각종 과다광고가 올라와도 규제할 병원을 찾을 수 없다. 의료에 사각지대를 만들게 될것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확한 유권해석을 내놓기를 기대합니다. 튼튼병원과 같은 경우 소비자의 신뢰를 마트처럼 해석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