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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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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01.04 08:59
지난해 통합 암센터구축과 더불어 3차의료기관으로 인증받더니, 올핸 더 큰 계획을 세우는군요.이왕준 리더쉽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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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2호 01.04 23:25
3차의료기관 탈락인데요? 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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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읍네... 01.05 02:24
10대병원은 개나소나 다하나 -_-;;;우리나라에 총 병원수가 10개인가 -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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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병원 01.05 06:54
명지병원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지난해 제천명지병원을 설립해 반석 위에 올려 놓고, 잘나가는 인천사랑병원까지포함하면 전국 10대병원은 조기에 달성 가능해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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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01.05 08:13
명지병원 직원들이 댓글알바를 하시나보군요..총무과이신가??고생많수~~10대 병원은 무슨...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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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05 14:07
명지병원 직원들 총출동했군. 경기 북부에서나 10대 병원 안에 어서 들어오슈. 일산에서도 아직 백병원, 동국대, 일산병원보다 못한 취급받는 건 알고 계시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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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01.07 10:08
【제천=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 명지병원이 개원 반년만에 등록환자수 2만1400명을 돌파하는 등 충북 동북부와 강원 남부 거점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22일 명지병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입원환자 27명으로 진료를 시작한 이 병원의 누적 입원환자 수는 개원 6개월만에 2만4162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외래 환자수는 4만3000명에 달했다.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모두 11개 진료과를 갖추고 있는 이 병원에는 하루 평균 400명 이상의 외래환자가 방문하고 있다.특히 이 지역 처음으로 지난 5월 개설된 소아과 전용 병동은 맞벌이 부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이나 강원 원주지역 대형 병원에 의존해야 했던 환아 치료를 가까운 병원에서 할 수 있게 되면서 부모들의 근심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명지병원은 또 응급의료 거점병원 역할 수행을 위해 심혈관센터 구축을 준비 중이다. 대도시 큰 병원으로 달려가야 했던 심혈관이나 뇌혈관 질환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와 치료가 이곳에서 가능해진다.특히 명지병원의 IT융합 시도는 업계의 관심사다. EMR(전자의무기록)과 태블릿 PC, 스마트폰을 활용한 환자중심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이 병원은 미래 병원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진료실과 입원실, 대기실에 태블릿PC를 갖추고 환자들에게 스마트 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접수와 진료, 수납 편의 제공은 물론 환자들은 입원실에 누워 MRI 등 촬영물을 보며 의료진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촬영물 등 진료 관련 기록은 병원 서버에 탑재해 전국 어느 곳에서나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비용을 들여 CD에 담아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평가된다.이와 함께 명지병원은 심장내과, 이비인후과, 안과, 비뇨기과 등의 진료과목을 추가로 개설해 거점 종합병원의 면모를 갖춰간다는 계획이다.하영수 원장은 "응급의료센터를 365일 24시간 풀가동하고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도입에 적극 나서는 등 지역 밀착형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써 왔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환자중심의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clee@newsis.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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