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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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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01.10 23:58
좋은 일을 하셨네요.하지만 환자가 만약에 잘못되었다면 어찌 되었을지... 세상이 그리 선하지만은 않은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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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1.11 00:06
따뜻합니다 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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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01.11 00:57
정말로 가슴이 찡하네요하마터면 큰일 날뻔 했는데의사선생님 정말 큰일 하셨네요수고하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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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a 01.11 01:43
저는 그런 상황에서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사실 귀찮을수도 있고 상관없는 일일 수도 있으니까요. 선생님의 성품을 볼 수 있는 일화였던거 같습니다.제가 더 뿌듯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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쵝오에요 01.11 02:52
와. 그런 환자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환자분이 정말 행운이셨군요.가슴 한켠이 훈훈해 집니다.선생님 같은 분들이 제 주변에도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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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님 01.11 03:25
아 우리학교 선배님이시네... 원래 학생시절부터 선행을 배푸시는걸 좋아하시고 불쌍한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시는일이 없으시던 심성고운 분이십니다. 미남이시고 인기도 많았으며 항상 모든 후배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셨습니다. 역시 사회에 나가시니 인정받으실 일도 생기시는군요. 건강하시고 많은선행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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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01.11 21:47
데일리에 들어와서 훈훈함을 느끼고 갑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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