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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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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1.14 00:33
그게 고교생을 대상으로 해서 그렇치요. 요즘 의대들어가려면 수능 전국 0.5% 안에 들어야합니다. 고교생들이 희망직업란에 의사를 못쓰지요. 현실적으로 자기 실력으로 불가능하거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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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01.14 04:19
의대들어갈려면 자연계열 수능상위 1%이내죠. 자연계열 상위 1%면 문과로치면 0.2%죠. 그만큼 공부잘하는 상위권 수험생중에 자연계열에 많이 포진한다는 뜻이죠.자연계열 1%, 문과;0.2%될려면 자연계열 전교성 500명중에 5등안에 ,인문계열 전교생 500명중에 1등을 해야 하는 수준이죠.보통의 학생의 경우 도저히 접근불가한 게 의대입학이랍니다. 그래서 사실상,서울대~~지방끝자락에 있는 대학의대까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완벽히 대학평준화를 이룬 집단이 의대죠. 의사고시도 어디에서 수석을 할지 장담을 못하죠. 작년에는 건양대에서, 2년전에는 원세대에서...요즘 치대는 1.5%, 한의대는 3~5%수준이죠. 2000년도 전후 4~5년동안 고공행진을 했던 한의대는 계속 추락의 길로 접어들었죠. 작년 경희한의대는 동아대 의대에도 밀리는 실정입니다.의전원에서 유일한 한의대인 부산대 한의학 전문대학원은 의전원 꼴찌인 제주의전원 171보다 무려 15점 낮은 156점이 합격선이죠. 그리고, 60여년간 의대보다 1~2수 밀린 치대입학점수가 90년대말~2000년대초 잠시 의대를 위협하거나 압도할 정도까지 갔다가 지금은 의대보다 1수 아래로 쳐져 예전으로 돌아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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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2 01.14 04:23
의사,판사,검사...아무나 하나요.현실적으로는 교사,공무원이 훨씬 되기 쉬운 직업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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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01.14 05:21
대다수 학생들 입장에서는 의대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우니 의사는 기본적으로 어려운 직종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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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님 01.14 05:55
ㅋㅋㅋ 재밌네요. 요새 입시를 전혀모르시는듯. 의대 1%는 말이 안되구요. 이미 의대 1200명 정원이 이과 1%에 이릅니다. 전국 이과생이 1등부터 1200명까지 쭈욱 의대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의대 뚫리는곳은 거진 3%까지 뚫려요. 치대는 2%에서 끊기구요. 막상 한의대 하락이다 뭐다해도 재작년에 다시 좀 오르고 작년에는 다시 좀 내리고 올해는 최초합은 조금 올라갔네요. 작년에 뚫렸어도 3%안팎에서 끊깁니다.(우석대빼구요) 요새 의치한 버리고 공대가는 학생들, 은근히 꽤있어요. 잘 알아보심이 좋을듯 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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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1.14 11:55
1200명이 1%면 이과생이 12만 명 밖에 안되나요.. 수시 + 정시 해서 38만명 정도라고 되어 있는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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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1.14 15:29
과객님. 이과생 38만명은 아니구요 20만명정도 됩니다. 요새 좀 늘었다던데 그래도 문과가 월등하게 많죠. 요새 의대붙고 공대가는 학생들도 꽤되서 이과 1%훌쩍넘어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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