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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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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2 02:27
나참 이상하네 말길 정말 못알아듯는거야 아니면 그토록 애타는것인가전문의가 필요한것이 아니라 전공의가 필요하다닌까대한민국에 의사가 불상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은 아무도 없다...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하는대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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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9 04:32
전문의를 왜 전공의처럼 매년 뽑아?;;뽑아서 직원으로 쓰는거지 매년 뽑는다는건 무슨 발상이지;;그럼 PA는 매년 뽑나?뽑아서 직원처럼 쓸거라면, PA가 아니라 넘쳐나는 전문의를 뽑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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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01.17 23:26
전문의를 전공의 처럼 매년 뽑으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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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PA님.. 01.17 02:27
PA분들 '사람을' 미워하는게 아닙니다.. 제도와 현실이 미울뿐이지요..외과든 흉부외과든.. 수술이 하고 싶어서 과를 선택한 사람들이고, 개원도 힘든 과들이지요. 거의 다들 대학병원, 큰병원에 남아서 수술을 하며 살아가고 싶어해요..근데 밖에 나와 수술도 못하고 살고있는 넘쳐나는 전문의들은 내버려둔채, 간호사분들이 대학병원의 수술을 담당하게 한다? 힘들고 불만족스럽게 살아가던 전문의들이 느끼는 감정은 배신감, 소외감 입니다.. 대체 무엇을위해 그 극도로 힘들고 기나긴 레지던트, 펠로우 시간들을 견뎌내온 것이란 말입니까.. PA분들을 미워할순 없지만, PA제도는 미워할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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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D 01.16 17:36
왕규창 의학회 수련교육이사는 “전공의가 부족한 거지 전문의가 부족한 게 아니다. 평생 전공의 할 사람을 키우자는 취지에서 진료보조인력은 필요하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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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01.16 17:34
너무들하네요 선생님들 PA가 뭐 잘못했나요.. PA이들은 하는일 열심히 하고 다들 흉부외과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일하고 있는데. 왜 PA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지요. 그럼 정공의나 전문의가 PA일을 정말로 평생하실거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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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니미 01.16 07:26
로칼에서 감기 환자나 보고 있는 CS 보드들은 다들 내 놓은 자식들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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