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턴제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데..제 생각엔 현재의 레지던트 제도를 철저히 활용하고 즉 , (와과 4년차가 APPE 수술하도록 잘 수련받게하고), Fellow 는 그야말로 교원으로 육성할 사람만 하는 원래의제도를 제대로 정착시켜야한다고 봅니다.본래의 역할을 자리잡도록 하지 못하면서 다른 제도로 바뀐듯 그것이 잘될까요?본래의 역할이란?인턴: 각과를 돌며 자기적성 맞는 과를 선택: -> 이원칙도 못지기면서 인턴을폐지하고 다른제;도를 세운 듯 가능할까. 레지던트 4년: 풍부한 임상과, 의술/ 기술 다 익혀 그야말로 전공 분야의전문의가 된다. -> 이것도 못지키면서 전공의때 못다한 것은 전임의 때 한다.쳇 웃기는군전임의: 교원이되기위한 제 역할 못하고 교수의 잡일 덜어주고 취업 준비기간으로 변질-> 구구단도 헷갈리면서 미적분을 해결하려니원래의 제 역할에서 벗어나면 다시 본래의 위치로 돌이키려고 하는 것이 순리인데 변질 되었으나 다른 것도 해보자, 이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은 나랑 직적상관이 없는데..할말은 많은데 ...말부변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