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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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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01.19 02:40
18원 후원금 받았다고 의협에 항의하는 국회의원이나 그걸 회원들에게 자제해달라는 의협나 개념없는 존재는 마찬가지. 의사들이 오죽하면 이렇게 항의를 하겠나? 최의원 이번에 불출마한다는데 출마했으면 낙선운동했을거다.같은 잣대로 공무원, 국회의원 모두 10년간 취업금지 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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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성범죄자 01.18 11:17
최의원님께서 하신 일... 1.리베이트쌍벌죄 대표발의, 2.일명 도가니법, 3.한의학육성법 대표발의 4.성분명처방/포괄수가제도입찬성등등...의사들하고 무슨 웬수졌는지 정말이지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나도 18원 몇번 보냈더니 은행에서 전화옵디다.환불받을 생각 전혀 없고, 내일부터 매일 18일동안 18원보낼 것임.연말에 후원금 영수증 꼭 받을 것임.10만원이하 정치후원금은 무기명으로 가능하니 은행에서 내 개인정보유출하면 법적 대응할 예정임.18원 후원하는게 실정법 위반되는건 아니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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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이 왜 당황스럽냐... 01.18 08:46
이게 당황할 일이냐... ....포상을 해줘라.... 안중근 의사의 환생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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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01.18 02:59
18원 후원은 핑계일뿐...내일신문이라는 최영희씨의 남편이 사장으로 있는 찌라시신문에 있는 의료광고를 의사들이 지금 대대적으로 취소해서 저러는것뿐,,똥줄타지,,,허접신문도 아닌, 무가지 신문이 동네 아파트에서 돌아다니는데,,아파트 관리소에 연락해서 불법무단투기를 금지하고, 의사엿먹이면서 국회의원하던 최영희씨가,의사들 돈으로 신문 꾸려간주제에...뒤늦게 의사들이 안거지,,,무능한 경만호 의협이 최영희랑 짝짜궁해서 통과시킨 도가니법에 대해 반대한다는거지,,,,경만호 같은 넘이 의협회장이..법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합의해주고는,,,,민초의사들이 자발적으로 찌라시 광고 중단 운동을 진행하니,,최영희가 똥줄탄거지,,,,앞으로도 자발적 광고 불매은 지속되어야하고,,,경만호 의협이 또 설치면 법이 더 엉망으로 변질될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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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 01.18 00:48
예전에 전교조랑 좌파 사람들이 조전혁 의원한테 18원씩 후원 운동 한 적 있는데 그건 가만히 놔두고 왜 애꿎은 의사만 가지고 난리죠.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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훡유 01.18 00:38
모욕이라고? 의사들이 당한 모욕을 생각하면 그 정도면 너무 마일드한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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