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원 후원금 받았다고 의협에 항의하는 국회의원이나 그걸 회원들에게 자제해달라는 의협나 개념없는 존재는 마찬가지. 의사들이 오죽하면 이렇게 항의를 하겠나? 최의원 이번에 불출마한다는데 출마했으면 낙선운동했을거다.같은 잣대로 공무원, 국회의원 모두 10년간 취업금지 시켜라
18원 후원은 핑계일뿐...내일신문이라는 최영희씨의 남편이 사장으로 있는 찌라시신문에 있는 의료광고를 의사들이 지금 대대적으로 취소해서 저러는것뿐,,똥줄타지,,,허접신문도 아닌, 무가지 신문이 동네 아파트에서 돌아다니는데,,아파트 관리소에 연락해서 불법무단투기를 금지하고, 의사엿먹이면서 국회의원하던 최영희씨가,의사들 돈으로 신문 꾸려간주제에...뒤늦게 의사들이 안거지,,,무능한 경만호 의협이 최영희랑 짝짜궁해서 통과시킨 도가니법에 대해 반대한다는거지,,,,경만호 같은 넘이 의협회장이..법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합의해주고는,,,,민초의사들이 자발적으로 찌라시 광고 중단 운동을 진행하니,,최영희가 똥줄탄거지,,,,앞으로도 자발적 광고 불매은 지속되어야하고,,,경만호 의협이 또 설치면 법이 더 엉망으로 변질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