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이 많고 중환자가 많으면 무척 긴장도가 높아집니다. 우리나라에 병원에 가서 보면 환자수에 비해 간호사수가 적으니 상담하려해도 바쁜것이 보여서 그리 할수 없고 밤번때도 인력이 너무 부족해서 보는 사람이 안쓰러울 정도인데 친절만 강요해선 곤란하지요. 업무량에 맞는 인력배치가 되어야 전인간호가 됩니다. 경험상으로 가족이 아프면 간병인을 쓸수밖에 없는 처지인데 그 돈이 만만치 않으며 또 웃돈을 요구하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차라리 적정한 의료비를 지급하여 올바른 인력이 배치되어 가족 입원시 감병인을 쓰지 않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