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7978541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뭐라니 01.25 06:09
참 생각도 없고 이기적으로 자기 입장만 생각하니..의사는 넘쳐나는데 GS/ CS 비인기종목에 가는 의사들이 부족한 거겠지..의사 수 늘려봐라..자기들끼리 또 밥그릇 싸움해야하지...의사내에서 먼저 인력쏠림현상을 해결해야하지 않을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SKYEON 01.24 17:19
의료인력이 부족한 현실을 본다면 간호사를 교육하여 의사의 업무를 익히게 하여 진료를 보고 간호조무사를 교육하여 간호사의 업무를 보게 한다면 부족한 의료인력을 어느 정도는 해결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를... 자기 밥그릇이 우선이 아닌 아픈환자가 우선이란 생각을 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남자RN 01.21 16:17
진정 자기 이익만 챙기는 전형적인 의사의 발언 인듯 함..간호사와 간호조무사 하위계증(?)의 갈등심화?? 이런 단어선택을 하는거부터의사로써의 무작정 권위의식있는 분인듯...의사 인력부족으로 대체PA는 인정 안하면서 간호사 일을 조무사에게 하게 하는건 말이되는 소리임?? 간호조무사는 의료인도 아닙니다.의사가 아무리 수술 잘하고 환자 잘봐도 병동에 24시간 있는 간호사들이 환자놓치면 끝나는거임. 의사가 사람을 살리는 중요한 일을 하는건 인정하지만간호사하는일 아무나 할수있는거 아닙니다.간단한 acting은 조무사들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더이상은 안되는것이 현장의현실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결국엔 01.20 10:23
자기 잇속 챙기기 바쁜거네. 의사대신 PA 만들어 중소병원에서 인력 싸게 이용하지자국 간호사대신 외국에서 간호사 수입해서 싸게 이용하지.와!!!! 정말 부자 되시겠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RN 01.19 00:29
대학병원과 기업병원, 2차병원 대형급의 (웨이팅 횡포)만 막으면 된다. 웨이팅의 권력 행사만 막으면, 중소병원은 어느정도 숨튼다고 본다. 항상 다른 분야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갈등이 있듯이 병원계에서도 그렇다.이런 간단한 방법도 모르고 있으니, 참.....중소병원 의사들과 간호사들 간호대학생들이 단합해서 뭉쳐야 한다. 간호대학 교수들도 반성하고, 현수막에 3차병원 이상급을 간 학생들만 이름적고, 넘 시야좁은 사고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마다 간호노동조합도 필요하다.1년동안 웨이팅으로 인해서, 중소병원은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간호사들 데리고 불안해 하고, 대학병원급 이상의 병원들은 1년에 50%가 간호사들이 그만두게 만들고, 그 인력들은 쉬거나 다른분야로 가거나, 아래로 취업하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냐?독점하는 것도 정도것 해야지. 그러면서, 등급제 1등급, 2등급 자기들 유리하게 획득하고, 정말 자기들 이익만 차리는 대형병원들....반성하자...인간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너와 나 01.18 23:18
PAr관련하여 의사수를 늘려야할 문제라고 하였는데 의사도 외국에서 수입하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ㄹ 01.18 23:37
뭐 어차피 얼마 안있으면 외과나 흉부외과 등은 의사수입해야 할 판인걸요..............외국 간호사 수입해서 외국인 병동에 배치하면 되겠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