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과 기업병원, 2차병원 대형급의 (웨이팅 횡포)만 막으면 된다. 웨이팅의 권력 행사만 막으면, 중소병원은 어느정도 숨튼다고 본다. 항상 다른 분야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갈등이 있듯이 병원계에서도 그렇다.이런 간단한 방법도 모르고 있으니, 참.....중소병원 의사들과 간호사들 간호대학생들이 단합해서 뭉쳐야 한다. 간호대학 교수들도 반성하고, 현수막에 3차병원 이상급을 간 학생들만 이름적고, 넘 시야좁은 사고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마다 간호노동조합도 필요하다.1년동안 웨이팅으로 인해서, 중소병원은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간호사들 데리고 불안해 하고, 대학병원급 이상의 병원들은 1년에 50%가 간호사들이 그만두게 만들고, 그 인력들은 쉬거나 다른분야로 가거나, 아래로 취업하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냐?독점하는 것도 정도것 해야지. 그러면서, 등급제 1등급, 2등급 자기들 유리하게 획득하고, 정말 자기들 이익만 차리는 대형병원들....반성하자...인간들아...
의사들이 PA를 인정하지 않겠다는게 의료서비스 질의 하락이라며~ 그게 맞는 말이라면 왜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들이랑 동급화시키자고 난리야? 지 밥그릇 아니니까 괜찮다 이건가? PA가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의사대접 못받듯이 간조도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간호사 대우 못받는게 현실이고 맞는 현실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