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육의 문제도 문제지만 국시 특강의 비중을 크게 두는것이 문제가 되는것 같다 합격률을 보면 2차 실기 시험에서 대부분이 합격하지 못하는데 특정 강의를 듣지 못하면 국시에 합격할 가능성이 낮다.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은 특정 특강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면 3,4년간의 공부를 헛되게 만드는게 실정인거 같다. 여렵게 나온 해에 국시 문제를 보면 학생들 수준의 국가고시가 아닌 전문 방사선사 시험수준이 아닌가 싶다. 이런 형평성에 어긋나는 관습은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것이 맞는것이 아닌가 싶다.
방사선사는 다른 직종에 비해 방사능 피폭이란 위험성에 항상 노출 되어 있고 비싼 기계를 다루는만큼 교육의 질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규모가 꽤 큰 병원의 방사선 검사때 병원마다 노출양이 많이 다르다는 기사를 읽었다. 무조건 방사선사를 배출만 할게 아니라 면허도 당연히 따기 어려워야 하고 대우도 크게 달라져야 한다. 피해없이 잘 찍어야 병도 발견할수 있는거 아닌가
무작정 방사선과 만들어서 작년이나 합격인원으로 보세요, 이게 반이 떨어진겁니까??. 매번 방사선과 과다 개설 및 과다 배출로 인해 이직율이 높을 뿐만아니라. 취업 과다 경쟁으로 인해 낮은 인건비로 어떤 곳은 대학나오지 않은 간호조무사보다 급여나 대부분 근무시간은 50시간 이상으로 3D 직업보다도 못한 실정이다. 방사선사 까페는 들어가봤나?? 대한방사선사협회는 취업도 못하는 방사선사들에게 높은 협회비 및 협회 정보도 보지 못하도록 막고 있어 대부분의 방사선사는 방사선사 협회를 부정하고 따로 전국방사선사협의회라는 다음 까페를 개설하는고 있으며 그곳에 더 많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고, 자율적으로 기본적인 연봉제한선을 만들고 있다. 또한 방사선사를 대표하는 방사선사노조위원해 또한 결성되어 대한방사선사협회의 무능함을 알리고 있다. 정부는 뭐하나 무조건 인가를 내주고, 교과부는 왜 이런 사태를 만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