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냐?! 야간에 간단한 약 사려고 하는데 약국은 죄다 문 닫아있으니까 편의점에서 상비약 사겠다는 거 아니냐?! 야간 크게 아프면 응급실로 가고, 그게 아니면 상비약으로 간단히 치료하는거 아니냐?! 국민들이 원하는 핵심을 몰라~~ 바브탱이들!약사회회장 약국도 무면허 알바생들이 약 짓다 걸렸다며?! 이러면서 니들이 무슨 조재 안전성을 운운하냐?! 어이없는 놈들!당직의원 해줄께~~ 당직의원에서 약도 지어주도록 법도 개정하도 괜찮겠지?! 가장 안전한 것은 처방한 의원에서 직접 약 주는 거 아니겠어?!
약국은 엄연한 "건강보험 급여기관" 이고 복지부의 주장에 따르면 "보건기관"입니다. 약사들이 주장하는 공중보건약사 제도가 도입된다면 마땅히 보건소내 약국이 생겨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 할지라도 공직 약사들을 이용하여 이와 같은 서비스를 얼마든지 제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보건소가 국가 재정을 이용한 염가의 진료행위를 해오고 있는데 왜 국가재정을 이용한 염가의 조제행위가 안되겠습니까?
바보냐?! 야간에 간단한 약 사려고 하는데 약국은 죄다 문 닫아있으니까 편의점에서 상비약 사겠다는 거 아니냐?! 야간 크게 아프면 응급실로 가고, 그게 아니면 상비약으로 간단히 치료하는거 아니냐?! 국민들이 원하는 핵심을 몰라~~ 바브탱이들!약사회회장 약국도 무면허 알바생들이 약 짓다 걸렸다며?! 이러면서 니들이 무슨 조재 안전성을 운운하냐?! 어이없는 놈들!당직의원 해줄께~~ 당직의원에서 약도 지어주도록 법도 개정하도 괜찮겠지?! 가장 안전한 것은 처방한 의원에서 직접 약 주는 거 아니겠어?!
약국은 엄연한 "건강보험 급여기관" 이고 복지부의 주장에 따르면 "보건기관"입니다. 약사들이 주장하는 공중보건약사 제도가 도입된다면 마땅히 보건소내 약국이 생겨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 할지라도 공직 약사들을 이용하여 이와 같은 서비스를 얼마든지 제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보건소가 국가 재정을 이용한 염가의 진료행위를 해오고 있는데 왜 국가재정을 이용한 염가의 조제행위가 안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