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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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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2.09 05:16
ㅋㅋㅋ야넌 한 번 방문에 10만원하는 응급쇼ㅣㄹ 갈래 아니면 몇천원이면 해결된 의원에 갈래? 바보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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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30 13:31
약국의 질알에 딱 한 마디만 해준다. "너네 눈은 썩어서 응급실이 안 보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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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 12:52
바보냐?! 야간에 간단한 약 사려고 하는데 약국은 죄다 문 닫아있으니까 편의점에서 상비약 사겠다는 거 아니냐?! 야간 크게 아프면 응급실로 가고, 그게 아니면 상비약으로 간단히 치료하는거 아니냐?! 국민들이 원하는 핵심을 몰라~~ 바브탱이들!약사회회장 약국도 무면허 알바생들이 약 짓다 걸렸다며?! 이러면서 니들이 무슨 조재 안전성을 운운하냐?! 어이없는 놈들!당직의원 해줄께~~ 당직의원에서 약도 지어주도록 법도 개정하도 괜찮겠지?! 가장 안전한 것은 처방한 의원에서 직접 약 주는 거 아니겠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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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01.30 07:11
약국은 엄연한 "건강보험 급여기관" 이고 복지부의 주장에 따르면 "보건기관"입니다. 약사들이 주장하는 공중보건약사 제도가 도입된다면 마땅히 보건소내 약국이 생겨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 할지라도 공직 약사들을 이용하여 이와 같은 서비스를 얼마든지 제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보건소가 국가 재정을 이용한 염가의 진료행위를 해오고 있는데 왜 국가재정을 이용한 염가의 조제행위가 안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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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01.30 05:51
약국은 의료기관이 아닐뿐이고, 그냥 물건파는 가게와 다름 없으니 보건소에는 못들어가는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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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1.30 05:15
약사들이 의사 걸고 넘어 지는건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결국 조제조무사까지 가봐야 정신차릴 넘들이다아직도 사태파악 못하고 일반의약품 가지고 지지부진 뭐어찌되었던 더는 의료인 흉내 내는 것은 불가하고 앞으로 추락할 일만 남았으니 기대들 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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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01.30 05:03
보건소 리베이트 쩔지쩔어. 제대로 단속도 안되고 심각할 정도의 마구잡이 처방에.... 국민을 봉으로 보는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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