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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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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02.12 16:34
안녕하세요 저는 신촌 통기타카페 "봄"운영하는 홍 입니다 저희가계에서 쉬즈곤 을 한번들을수 있을까요? 의사 선생님의 그때 그노래..언제든지 대 환영입니다 꼭 기대할께요 3141-3552 bomstart@naver.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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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양 02.02 07:41
항상 웃으시는 모습뒤로 이러한 인생사가 있다는것을 알고나니 참 멋져보입니다^^ 항상 열심히하세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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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직원 02.01 00:05
병원에서 뵐 때는 몰랐는데...이런 훌륭한 과거가 있으신지 몰랐네요.기사로 뵈니 반갑습니다. 부민서울병원에서도 환자를 위한 의사다운 의사가 되시길 바라며...기회되면 다시 돌아오세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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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젤큰의대동기 01.31 03:07
축제 때 윤호형의 노래는 정말 최고였죠~~ 지난번에 티비도 나오시더니... 이제 데일리메디까지... 역시 실력있는 의사셔요... 나중에 술한잔 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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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01.31 00:12
윤호형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기사로 뵈니 좋으네요담에 동기회 하면 쉬즈곤 한번 불러주시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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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01.30 23:01
의사가 노래를 부른다. 그것도 쉬즈곤.... 재미있고 훈훈한 기사네요^^ 잘 보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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