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분들 당연히 공부 열심히 하셨겠지요.
그렇다면 왜? 대부분의 의사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어떨까요?
의사들이 놓치는 부분을 간호사들이 지적할 수 있는 그런 능력과 소신이 있는 간호사라면 간호조무사로서 존경합니다.
그 사람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소명을 다하는 자세를 가졌기때문에요
하지만 모든 대학을 나온 간호사들이 그런 소신과 실력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고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대부분 간호사들이 대다수의 간호조무사를 싸잡아 무시하는데
10개월이라는 배움으로 과연 다들 그 자리에서 멈춰있을거라는 착각이
라는거죠.
토끼와 거북이는 다릅니다.
모두가 토끼가 이길거라는 예상을 했지만 거북이가 이겼죠.
토끼의 교만이 거북이의 성실함에 밀린겁니다.
간호조무사에게 밥그릇 뺏길까 두려우신 분들
무조건 욕하지마시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그럼 가만히 있어도 존중받아요.
그리고 간호조무사들이 세상의 루저인양 취급하는 간호사분들
토끼처럼 되기싫으시면 대학나와 많이 배웠다고 자랑만 말고
이제 겸손도 배우시죠.
멍청아 님 말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준 간호사라는 말은 간호사에 준한다는 말인데,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지식적 배경과 근거에 의한 실무 능력의 차이를 님께서 알지 못한다는 말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업무는 엄연히 다르며, 일반인들이 인식하지 못한다고 하여 뭐가 다르냐 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환자가 보기에, 일반인이 보기에 그냥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 간호사의 작은 업무 하나라도 간호사의 확인의무, 주의의무 등 법적인 근거와 인체의 생리와 과학에 근거하여 판단된 행위의 산물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든 것들을 섭렵하지 않은 채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의 교육을 마쳤다 하여 그들에게 간호사에 준하는 대우를 하고 간호사와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짓지 않는다면 결국 마지막 피해자는 환자 더 넓게는 국민이 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법에서도 의료인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이 간호사들의 영역을 침범하고 명칭 역시 간호사를 사회에서 자꾸 사칭하는 것 역시 옳지 않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과외 선생님이 학생의 사교육을 위해 힘쓴다 하여 그들의 직업이 교사입니까?! 마찬가지 입니다. 간호사는 절대 외부에서 자신을 간호조무사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헌데 왜 간호조무사들은 간호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합니까?! 이는 본인들 스스로가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닙니까?! 왜 간호조무사들은 '차별한다'고 외치기만 할 뿐 그들만의 근거와 전문적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지 않습니까?! 전문적 소양을 쌓지도 않으면서 간호사와 같은 처우와 같은 법적인 정당성, 지위를 누리려 하지 마십시오. 자격지심으로 느껴지며, 일반인들이 보기에 간단한 엉덩이주사(근육주사) 마저 해부생리적 이해와 과학적 근거 없이는 누가 하든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장담할 수 없는 의료행위입니다. 법에서 규정짓는 것이 그들을 무시하고 배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을 보호하고 보건의료를 증진케 하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왜 정부,복지부는 제대로 된 눈으로 보지 못하는가? 그리고 학력차별화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왜 간호조무사를 무시하는 모습이 보이는지 알수없는 복지부이다. 그리고 협회는 왜 꼭 간호조무사 명칭을 꼭 사용하느냐? 다른 명칭도 많은데...준간호사로 명칭하여 전문대 과정하여 정식 간호사가 되기 위해4년제를 갈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것이 복지부가 아닌가?멍청이그리고 간호과,간호대학이 대단하는것이 아니라 어찌 의사하고 일을 하고, 취업이 잘되어 인기있는 과이지 과연 좋은 직업은아니지 의사도 마찬가지일것이다.정부와 복지부는 직업의 귀천이 없도록 넓은 길을 열어 주어야한다.우리나라가 살기 힘든이유가 권력과 권위를 내세우는나라이기 때문에 살기가 힘든나라이다
간호사분들 당연히 공부 열심히 하셨겠지요.
그렇다면 왜? 대부분의 의사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어떨까요?
의사들이 놓치는 부분을 간호사들이 지적할 수 있는 그런 능력과 소신이 있는 간호사라면 간호조무사로서 존경합니다.
그 사람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소명을 다하는 자세를 가졌기때문에요
하지만 모든 대학을 나온 간호사들이 그런 소신과 실력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고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대부분 간호사들이 대다수의 간호조무사를 싸잡아 무시하는데
10개월이라는 배움으로 과연 다들 그 자리에서 멈춰있을거라는 착각이
라는거죠.
토끼와 거북이는 다릅니다.
모두가 토끼가 이길거라는 예상을 했지만 거북이가 이겼죠.
토끼의 교만이 거북이의 성실함에 밀린겁니다.
간호조무사에게 밥그릇 뺏길까 두려우신 분들
무조건 욕하지마시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그럼 가만히 있어도 존중받아요.
그리고 간호조무사들이 세상의 루저인양 취급하는 간호사분들
토끼처럼 되기싫으시면 대학나와 많이 배웠다고 자랑만 말고
이제 겸손도 배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