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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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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응 04.09 01:55
의약분업.... 정말 이거 생각한놈 꼴통이 따로없습니다. 선진국에서 우리나라에 가장 부러워 하던게 바로 의료부분이었는데 어느 미.친세기가 외국이 의약분업하니깐 우리나라도 해야 된다면서 c팔세기.. 결과적으로 의사들은 손해 안보고, 약사들도 손해 안보고, 오히려 더욱 국민들만 경제적으로 손해보는 이 딴걸 어떤 개.세.기가 통과시켰는지 호로세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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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02.06 05:34
이 연구원 원장님이 훌륭하신 분이지만 의료정책과 관련해 소신을 가지고 계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에서 의약분업이 잘 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는 어렵겠지요.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기사라 어려움이 있겠지만 반대 논리를 가진 쪽의 의견도 같이 반영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우면 이 결과에 대한 반론을 집필하실 필자를 섭외해 반론의 기회를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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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인 02.03 03:34
경제적인면, 대국민편의서비스적인면, 의약품관리적인면, 국민건강권리적인면, ....모든정책의 실패작이다.그러면서도 유지한다는 것은 국민을 담보로하는 정책의 오만성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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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숨나 02.03 00:20
평가한 기관의 용기가 대단하네요. 사회적 파장이 큰 사항을 언급하여면 발표 전에 평가 전반에 대하여 공개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순서일텐데. 자의적으로 평가해 놓고 이를 언론에 흘리는 무책임한 처사가 안타갑네요. 평가이유에 대하여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공개적인 공론의 장을 마련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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