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못먹어서 병났나-_-;;국민이 원하면 지가 진찰하고 비아그라도 막 먹고 사후피임약 인공눈물 전문가 도움없이 막써도 되냐?그리고 세금 안내고 싶음 안내고 자기가 세무사 하고 싶다고 세무사하고 판사되고 싶다고 판사 할수 있냐?안전하다고 약 하나둘 나가기 시작해봐라.있다가는 지가 의사할려고 할껄?자기가 진단하고 혈압약까지 고를려고 할꺼다...의사분들 정신차려라...이런 무책임한 인간들아...이다음에 너희 병원가서 뭐 약을 이따위로 쓰냐고 따지는 사람 늘어나면 좋기도 좋겠다...사람들 반의사 될꺼거든...니들입장에서는 어이없는 말도 많이 듣게 될거고...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갓난애가 위험한 물건 사달라고 손에 냉큼 집어다주면 대체 뭐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