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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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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7.31 16:02
학교는 돈받아처먹으려고 학과 설립하고 어디 듣도보도 못한 학교에 정말 쓸대없는 학과나와서 병원은 값이싼 실력없는 조무학과애들 뽑을 꺼고 그럼 환자들한테 수박겉핥기식의 간호가 제공될꺼고 .......그게 나일수도 있는 거고 지금 동네에서 불법적으로 주사놓고 있는 조무사들....다 잡아서 감방안쳐넣고 뭐하고 있나? 국회는 경찰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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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2.12 01:07
간호의 질은 간호사에의해 결정되는것이다. 조무사가 간호사의 역무를 하고 싶다면 간호대학에서 정규교육을 받으면 되는것이다. 간호조무과를 대학에 설립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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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02.12 00:57
당연히 국제대학이 잘못한것이다.양질의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싶으면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아서 간호학과를 설립 혹은 증원하면 될 것이다. 간호조무사는 그에 맞는 교육 과정이 이미 있는 상황이며, 교육의 질 또한 그에 맞게 유지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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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02.11 02:24
중고등학교 선생도, 대학가지 않고, 필수수업 듣지않고도, 운전면허증처럼 누구나 획득할 수 있게 해라. 뭐 어렵냐? 한과목만 파면 누구나 가르치겠다. 겁나게 쉬워서, 임용고시도 겁나게 쉬우면서, 어렵다고 징징대고, 기부하고 사립으로 선생질하러 가잖아. 돈있는 자들에게 누구나 학교선생 할 수 있게 해주어라. 사범대 폐지시키고, 요리사-미용사 자격증처럼 만들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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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02.11 02:14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 간호인력 정책 방향은 특정 직업군의 이해관계가 아닙니다. 전문성이 확보된 간호인력에 대한 증원, 인력 수요-공급 불균형에 따른 비용 증가는 중소병원 간호의 질 저하, 국민 의료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국민이 원하는 것은 간호인력증원을 통한 불균형 해소일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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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2usamc 02.10 13:46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꼭 철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성화고등학교 보건간호과 학생들은 740시간 이상의 이론교육과 780시간 이상의 병원현장실습을 이수 후 자격증 시험에 응시 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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