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다해먹어라~ 정말 웃기는 논리 아닌가?? 국민건강 서비스 머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조무학 무엇을 배우는 것인가? 과연 몇 달내에 학원 등록해서 따는 공부를 도대체 무얼 배운단 말이냐.. 해봤자 간호학 베낀 복사본이겠지? 아니그러한가? 아예 이참에 간호자 빼버려라 확실히 구분해라... 그리고 조무사!! 잘생각해라. 동네 의원들 객관적으로 느그들 싸서 채용해서 쓴거야...아니라면 말해봐라. 부정할수 없지? 그럼 봐라조무학과 몇년간 피같은 돈 내가면서 비싼 등록금내서 졸업하고또 조무협회에 등록에 머 얼마 내라고도 하겠지 어쨋든 그 다음 조무사로 취업 할 때 조무학과 나온애들 채용해서 쓸것 같냐?? 아님 학원 몇 달다니고 온아이들 쓸것 같냐? 자기딴에 아무래도 난 조무학과 나왔어 그러니깐 차이가 있겠지?천만에 말씀이다.. 3년제라 치면 23~4살 vs 20살 고졸 출신 조무사돈을 더주고 뽑아야 하는 데.. 채용하겠는 가? 하는 일은 거의 같은데... 또한 큰병원은 다를 것 같냐?? 더하지~나같으면 공부를 하고 자신을 발전하려면 간호대학에 입학을 하겠다 이 아둔한 사람들아..조무학과 나와서 도대체 뭐할래???정신좀 차려라!!! 놀아나지말고~ 200 300 아니지 자연계니깐 더 심해 등록금.... 이거 어찌 할래? 누구 좋게 만들라고 그러냐. 그 돈들은 어디로 가고 그만큼에 자기 발전이 되는지를..잘 생각 해봐.
댓글중에 의사가 간호사를 가르친다고 하는데, 정도것 미쳐라. 이 논리라면, 의사비용이 비싸서, 의사출신 사업자가 병원세우고, 간호사에게 좀 가르쳐 의사가운입히고, 싼 가격에 진단-진료-시술도 하겠구나. / 건축관련 사업자가 건축기사-기술사 비싸니, 노가다 5년 경력자 데려와 빌딩 세우고, 부실공사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복지부위원도 간호사 출신이 못해도 절반을 넘겠지만, 그래서 정확한 판단을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복지부 꼴이 웃습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라비록간호조무사로 들어와 일을 하고있지만 일을 하다보면 좀 더 공부를 해야되겠다는 마음이 생길때...열린 대학이 있어서 정식간호사가 될수있는 꿈을 주는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복지부는 그런걸 몰라서 그러는지 희망을 주어랑...
개인병원이나 준종합병원은 간호사 아니면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어야 의료법에 위반하지 않고 그나마 간호조무사 싼 임금에 채용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사람 아무나 데리고 더 싼 임금으로 의사가 가르치면서 일하면 되겠네요.간호사는 4년대학에서 어디 임금이 비싸서 쓸수가 있겠엉~~학벌 무시하고 누구나 독학으로 공부하여 시험봐서 면허증 받을수있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녜.유독이상한 대립직종
조무사들아, 대학에 과를 만들었다고 치자. 교수는 누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조무학론-조무학 논문-조무학 석-박사까지 만들기 까지, 누가 논문검사와 평가를 해주니? 정도것 미쳐라. 의학과 간호학은 그래도 역사가 나름 있고, 스스로 공부와 능력을 키워왔다. 너히들은 의학과 간호학에서 조금만 조각을 달라는 것이 아니더냐? 나중에 의사까지 하겠구나.저번에 조무사가 무면허로 성형수술까지 도전하다가, 아주 난리가 났었지. 멕시코에 이어 한국까지...머리에 든 것 없고, 용감해서 좋겠구나..
댓글중에 의사가 간호사를 가르친다고 하는데, 정도것 미쳐라. 이 논리라면, 의사비용이 비싸서, 의사출신 사업자가 병원세우고, 간호사에게 좀 가르쳐 의사가운입히고, 싼 가격에 진단-진료-시술도 하겠구나. / 건축관련 사업자가 건축기사-기술사 비싸니, 노가다 5년 경력자 데려와 빌딩 세우고, 부실공사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복지부위원도 간호사 출신이 못해도 절반을 넘겠지만, 그래서 정확한 판단을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복지부 꼴이 웃습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라비록간호조무사로 들어와 일을 하고있지만 일을 하다보면 좀 더 공부를 해야되겠다는 마음이 생길때...열린 대학이 있어서 정식간호사가 될수있는 꿈을 주는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복지부는 그런걸 몰라서 그러는지 희망을 주어랑...
개인병원이나 준종합병원은 간호사 아니면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어야 의료법에 위반하지 않고 그나마 간호조무사 싼 임금에 채용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사람 아무나 데리고 더 싼 임금으로 의사가 가르치면서 일하면 되겠네요.간호사는 4년대학에서 어디 임금이 비싸서 쓸수가 있겠엉~~학벌 무시하고 누구나 독학으로 공부하여 시험봐서 면허증 받을수있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녜.유독이상한 대립직종
조무사들아, 대학에 과를 만들었다고 치자. 교수는 누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조무학론-조무학 논문-조무학 석-박사까지 만들기 까지, 누가 논문검사와 평가를 해주니? 정도것 미쳐라. 의학과 간호학은 그래도 역사가 나름 있고, 스스로 공부와 능력을 키워왔다. 너히들은 의학과 간호학에서 조금만 조각을 달라는 것이 아니더냐? 나중에 의사까지 하겠구나.저번에 조무사가 무면허로 성형수술까지 도전하다가, 아주 난리가 났었지. 멕시코에 이어 한국까지...머리에 든 것 없고, 용감해서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