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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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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맨 02.13 23:43
병원 문만 지킨지가 20년이 넘어간다. 병원 원장 정도는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건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많이 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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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02.13 23:41
병동 환자 정성있게 보살피는 사람은 여사님이다. 여사님 10년 짬밥이면, 의사도 가능하다. 여사님도 의료인으로 인정해 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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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선긋기 02.13 11:39
명확한 선 긋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직업에 귀천이 없듯 간호조무사라고 무시하는 풍토는 분명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올해부터 RN이 된 사람으로써 간호조무사만의 고유업무와 간호사만의 고유업무와 자격, 면허 등을 분명하게 명시하여서 이와 같은 애매함에서 비롯된 논쟁을 잠재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간호조무사가 없으면 임상에서도 많이 불편할 것입니다. 그러나 간호사의 인력을 조무사로 대체하는 풍토나 조무사와 간호사를 동등 취급할 소지가 있는 부분은 시정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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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02.13 05:01
3,4년 열심히 공부하고 실습해서 졸업예정인 사람만이간호사 국가고시를 보고 간호사가 되어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인으로써..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너무 안타깝기만합니다. 간호 조. 무. 사. 가 뭔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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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02.12 22:51
전문의 의미가 쇠퇴해가고 있습니다.자꾸 학력만 키우는 것이 전문은 아니지 않습니까?간호조무의 전문이라니 참 한심합니다.간호에 있어 전문지식을 늘리고 더 심도 높은 분야의 계속적 학업을 원한다면 간호대학을 진학하면 되는것이 옳은 방향아닐까요 그것이 정도이기도 하구요.전문화된 교육 간호조무에서 필요한것일까요? 잘생각해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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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02.12 18:30
솔직히 간호조무사들 어디가서 본인들 간호 조무사라고 말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거의다가 간호사라고 하거나 아니면 간호일 한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간호 조무사로서 인정 받겠다고 했습니까?? 그럼 본인들 먼저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진짜 조무사하고 간호사하고 배우는거 차이 어마어마 합니다. 우리나라의 의료의 질을 저하시키는 짓꺼리 하려고 하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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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12 18:01
솔직히 전문 인력은 아니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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