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지 알아라.. 정말.. 간호사를 하고 싶으면 간호 대학을 가던지.. 편입이런걸로도 갈수 있자나 아님 성적이 안되면 지방에서라도 다니던지... 현재 간호조무사 고등학교도 있는 방면에 그아이들은 머여... 조무사대학이라니.. 또 만들라니 생각이 있는 거여? 돈독이 오르거여 머여? 원래 간호 조무사가 머여? 말그대로 간호 보조야. 간호사나 의사나 독립적인 의료인이 아니라 60년대 70년 대 간호인력 부족해서 만든 일시적인 간호 보조라고.. 조무사이거 국가면허도 아니도 몇달만 하면 취득하는 자격증인데 이거 막 남발하고 돈좀 벌고 사람 수좀 있다보니 정치에 참여 하려고 하는 군 진짜.. 국민들이 봉이냐? 의료가 그렇게 우습나? 진정 조무사 당신들이 하는 게 의료라고 생각해?? 주사만 대충 놓으면 간호사 흉내내면 의료인이야?? 답답하다 진짜..
하....정말 어떻게 하는지 두고보니 가관이네요..조무사는 간호사 보조일뿐이에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왜케 자꾸 안되는거 알면서 우기시는지들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조무사들.어린애들도 아니고 나 원참;;간호조무사의 '간호'자 빼고 다른 명칭을 찾아야 하고, 조무사의 업무범위 다시 정하고 RN휘장 있지만 일반사람들도 구분가능한 무언가가 필요하고, 뭣보다 간호법제정이 시급합니다 간호사의 일하는 환경도 너무 힘든데 이렇게 쓸데없이 조무사와의 갈등까지대한민국 간호사들 이리저리 치이고 정말 설 자리가 없네요힘 빠집니다간호사들 지위 좀 어떻게 안될까요?사명감 하나로 버티기엔 이제 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