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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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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2.14 06:44
환자중에 좋은약 써달라는 사람은 있어도 싼약 써달라는 사람은 없다.그리고 싼약 썼다고 항의하는 사람은 잇어도, 비싼약 썼다고 항의하는 사람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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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02.14 07:30
의사들이 일반약 슈퍼 판매에 찬성했다. 이제 그대로 되었다. 이제 부터 곧 약사의 반격이 시작된다. 그것이 바로 성분명 처방이다. 다음 정권에서 기대하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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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14 07:56
그냥 병원내에 조제실 만들어서 주자. 조제료만 아껴도 그정도 금액은 충분히 남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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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란건 02.14 06:36
전문가적 시각에서 볼때 약이란건 일반인들이 정확하게 알기 힘든거고 어설프게 아는것은 모르느니 못한거다...노바스크 먹던 환자가 다른제약사 처방낸거 보고 병원에 와서 의사처방보고 왜 이렇게 주냐고 리베이트때문에 이거 처방내는거 아니냐고 따지면 뭐라고 설명해줄래?일반약 풀리고 일반인들 약에 대한 지식이 올라갈수록 전문약도 점점 위험해지게 될것이다...왜 이 항생제 쓰셨냐고 옆집은 값싼 이거 쓰던데 아니면 싼거 이거 내달라고 조르고 안해주면 의사 욕하고 이러면 참 볼만하겠다...그러니깐 요약하면 애당초 약과 처방이라는 것에 대해 국민들에게 선택권을 주는것 자체가 의료활동 자체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는 것이다...어설프게 아는게 사람 잡는거다...특히 의료쪽으로는...일반약이고 전문약이고 약이 일반인들한테 쉽게 보여서는 안될것이다...마치 자기가 전문가인양 전문가들을 무시하고 여론으로 밀어붙여서 환자가 의약품 선택권을 일부 가지게 될수도 있을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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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2.14 06:10
'심평원아, 어디서 약을팔어?'약효가 다른데.. 마치 같은것처럼 설문하면 당연한 응답이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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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2.14 06:20
자본주의 사회에서 싸고 좋은건 없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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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당뇨는모르겠지만 02.14 06:24
노바스크 같은거야 오리지날하고 카피하고 차이가 좀 나는것 같다...그런데 의사들이야 뭐...자기가 사용하는 제약사것만 쓰는거 아닌가?약효 생각하고 쓰냐?지들이 듣보잡 쓰면 좋은거고 남이쓰면 나쁜거냐?그런데 감기약은?감기약에 쓸데없이 비싼 항생제 좀 쓰지말자...어떤데는 감기약 3일치가 평균 8000원이야 -_-;;그러니 병원이 안되지~그 옆집가면 가격대가 2000원인데 2000원 짜리가 8000원짜리보다 훨씬 잘 낫는다더라 -_-;;손거기는 사람들이 기본 3-4시간 기다리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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