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그렇게도 중요하면 동등한 효과를 보이는 제일 싼약 하나만 보험등제시키고 나머진 일반으로 돌리지..예초부터 의사들이 선택할수 없도록..어차피 할거면 확실히 하던지..어중간한 방법을 선택하면서 명분과 실리는 얻으려하니억지스런면이 많다.심평원담자 부모님이 당뇨.고혈압인데 처음들어보는 제약회사 카피약으로대체한다하면 하겠나? 생동성 같다고 하면..(약값도 별차이없는데 한달에 몇천원정도)대체조제받는 환자가 자기의 가족.부모라고 생각하면 이런접근은 하지 못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