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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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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02.16 01:17
하루빨리 내과에서도 초음파인증의 제도를 시행했으면 합니다.신청자 400명 중 90% 강 방과 의사라지요, 나 참, 자기네끼리 소꼽놀이 하는 거야문제 될 것은 없지만 다른 과 의사에게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 절대 반대입니다.어떻게 치료하는 지도 모르는 의사에게 최종 진단을 맡긴다는것 이치에 맞지 않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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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만세 02.16 01:19
외과에서도 곧 갑상선 및 유방 초음파 인증의를 시행해야 합니다.치료 방법도 모를는 영상과 의사에게 이끌려서는 안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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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ㄲ 02.16 01:21
나 원가정의도 내부적ㅇ로 초음파 인증의 시행한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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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02.15 23:56
의료라는게 무차별적인 규제를 받는 구만. 왜이리 통제하겠다는 기관이 많은지 드러버서 못해 먹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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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02.16 00:20
영상의학과의 의료계 내부 영향력을 극대화시키고 나름 재미도 보겠다는 의도로구만.한의사 문제는 인정의로 해결될 거이 아니다!초음파 기사 시키는 방과의사 먼저 퇴출해라!엉뚱한 짓 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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