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빨리 내과에서도 초음파인증의 제도를 시행했으면 합니다.신청자 400명 중 90% 강 방과 의사라지요, 나 참, 자기네끼리 소꼽놀이 하는 거야문제 될 것은 없지만 다른 과 의사에게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 절대 반대입니다.어떻게 치료하는 지도 모르는 의사에게 최종 진단을 맡긴다는것 이치에 맞지 않다.
하루빨리 내과에서도 초음파인증의 제도를 시행했으면 합니다.신청자 400명 중 90% 강 방과 의사라지요, 나 참, 자기네끼리 소꼽놀이 하는 거야문제 될 것은 없지만 다른 과 의사에게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 절대 반대입니다.어떻게 치료하는 지도 모르는 의사에게 최종 진단을 맡긴다는것 이치에 맞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