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술위험합니다. 진단과 수술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때문에, 저희아버지의 경우 100% 암이라고 강민웅교수가 진단하여 수술을 받았으나, 결핵이였습니다. 그래놓고는 진단서상에는 진단적 목적으로 최소침습적 흉강경 폐옆 절제술을 했다고 써놓으면 다 면책이 된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결핵의 가능성도 알려주지 않고, 결핵 검사도한번도 안하고...참 억울하구요..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왠만한 환자는 다 수술대에 올리는 습관이 있는듯 합니다.
이 수술위험합니다. 진단과 수술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때문에, 저희아버지의 경우 100% 암이라고 강민웅교수가 진단하여 수술을 받았으나, 결핵이였습니다. 그래놓고는 진단서상에는 진단적 목적으로 최소침습적 흉강경 폐옆 절제술을 했다고 써놓으면 다 면책이 된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결핵의 가능성도 알려주지 않고, 결핵 검사도한번도 안하고...참 억울하구요..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왠만한 환자는 다 수술대에 올리는 습관이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