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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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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28 10:18
끔찍한 이야기 하나 할게, 납량 특집이다. 우리나라 인구 4500만명을 뜯어 먹고 사는 여러종류의 직업이 있는데 공무원,공사등 준공무원 1명을 먹여 살리기 위해 45명이, 의사,간호사,한의사등 의료인력 1명을 먹여 살리는데 40명이 부담해야 한다. 현재도 국민부담이 이럴진데 여기서 의사수,의료진 수를 또 늘린다고? 미치지 않고선 이럴수가 있나? 이건 급여조건이고 뭐고 떠나서 단순 국민 부담율이다. 이렇게 할려면 현재 의료진 급여를 반으로 깍으면 부담총액은 맞출 수 있겠지? 그렇게 되면 의사,간호사 할려는 학생들이 있을까? 바로 의료진도 방글라데시,필리핀등에서 수입해야 된다고 난리난다. 도대체 애들 공부를 어떻게 시키길래 이런 초딩 수준들이 연구원하냐? 지도교수는 대체 누구냐? 맞짱 토론 한번 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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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수정 09.29 02:00
김OO 연구원은 “2020년이 되면 의료수가는 수요초과 현상이 초래될 것으로 예견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의료수가 수요초과 해결 일환으로 의료수가 자율화 카드를 제시했다.
우수한 진료를 위해 의료수가를 각 병원이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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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수정 09.29 02:03
2009년 우리나라 초진 진료비는 3000원으로, 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물가는 상승하고 의사 수는 늘어나는데 비해 의료수가는 제자리로, 심각한 불균형 사태를 빚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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