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는 한의학을 하면 되지 왠 쌩뚱맞은 소리를...
비과학적인 것이라고해서 가치가 없다고 보지 않음. 단지 과학이 아니라는 것일 뿐. 한의학은 나름대로의 가치를 만들어가면 되는 것을 왜 자꾸 의학에 편입하려 하는 것인지?
스스로 과학적이지 않은 것을 부끄러워한다면 그렇다고 솔직히 말하고 자문을 구하면 될것을 한의학이 과학이라고 주장하면서 자꾸 말을 돌리니까 스스로 얼굴이 더욱 붉어지고 궁지에 몰리고나서는 수치심에 버럭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의학을 왜 굳이 과학으로 입증해야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비과학적이라고 없어져야 하는 것이라면 세상에 남아있는게 대체 뭘까?
이명박 대통령도 목사 앞에서 무릎꿇고 세상에 높은 정치인들이 도사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세상에는 과학보다 훨씬 중요한게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의학은 그러한 영역에 속한다 다시말해 한의학은 과학을 초월한 학문이다 과학 따위로 한의학의 오묘함을 설명할 순 없다. 우매한 민초들은 신의 영역에 함부로 왈가봘부하지 말라.
한의사는 한의학을 하면 되지 왠 쌩뚱맞은 소리를...
비과학적인 것이라고해서 가치가 없다고 보지 않음. 단지 과학이 아니라는 것일 뿐. 한의학은 나름대로의 가치를 만들어가면 되는 것을 왜 자꾸 의학에 편입하려 하는 것인지?
스스로 과학적이지 않은 것을 부끄러워한다면 그렇다고 솔직히 말하고 자문을 구하면 될것을 한의학이 과학이라고 주장하면서 자꾸 말을 돌리니까 스스로 얼굴이 더욱 붉어지고 궁지에 몰리고나서는 수치심에 버럭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의학을 왜 굳이 과학으로 입증해야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비과학적이라고 없어져야 하는 것이라면 세상에 남아있는게 대체 뭘까?
이명박 대통령도 목사 앞에서 무릎꿇고 세상에 높은 정치인들이 도사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세상에는 과학보다 훨씬 중요한게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의학은 그러한 영역에 속한다 다시말해 한의학은 과학을 초월한 학문이다 과학 따위로 한의학의 오묘함을 설명할 순 없다. 우매한 민초들은 신의 영역에 함부로 왈가봘부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