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7399521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이없네 03.07 14:17
이미 공공의료와 민간의료의 경계가 무너진 마당에 무슨 공공의료 인력 부족 운운하는가? 공무원들은 그럴 자격도 없다. 의전원으로 망가진 인력 수급에 정규 인력보다는 다루기 쉽고 싸구려인 공중보건의사 쓰겠다는 심보가 문제인 것이다.

1. 공립의료원급 기관은 공중보건의가 아닌, 이제 제 값 주고 의사를 채용할 생각을 해라. 아주 지방은 몰라도 충청권이나 경기도 정도면 적당한 비용만 지불하면 오겠다는 의사들 널렸다. 그리고 지역 공무원들과 야합으로 이루어지는 민간병원 공중보건의 파견을 법적으로 금지시켜라.
2. 보건소에서 불필요한 진료 기능을 없애고 예방과 사업에만 공중보건의를 투입해라.
3. 1,2번만 잘 지켜도 현재의 공중보건의사 인력으로 충분하지만, 이후에도 인력 부족한 경우 현재 자리가 없는 은퇴의사들을 활용해라. 젊고 앣티브한 의사들의 70~80%급으로 지불해도 오겠다는 분들 수두룩할 것이다. 사무장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있는가?

방법은 많다. 단지 공무원들의 나쁜 머리로 무조건 쉽게, 싸게 해결하려니까 문제일 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비리천국 03.07 23:19
대부분 공무원들이 뇌물 받고 공보의 파견하는 곳입니다. 비리 온상입니다. 공보의들은 팔려가는 노예 신세일 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