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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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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03.12 09:30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에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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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베 03.12 10:41
의사들의 주사,약으로는 이제대책이없어요.이때일수록 단독으로
해야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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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03.15 03:03
의사 면허시험도 시험지 돌려서 90%씩 합격한다며? 무슨 사이트 만들어서 출제문제 공유한다고 티비 나오더만. 그게 지식이 있고 머리가 좋아서 의사하는건가? 개나소나 다 의사하겠네?

원래 배우는게 다른거 아닌가?
물리치료사도 의사의 영역을 모르지만,
의사도 물리치료사의 영역에 대해 잘 모를텐데.. 아는척?
의학적 지식? 지식이 많아서 보험 수가 챙기는건 잘 하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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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03.30 17:21
정말로 의사들이 국민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다면 의사수를 늘려서 국민들이 좀더 다가다기 쉽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왜 의사만 자기네 생존권을 보장해줘야 하나요? 자기네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항상 국민들만 이용하고
이제 그런 이중인격적인 자세는 지양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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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허용 07.21 12:43
영역 관리 하기 바쁜 의사라는 분들.
근육이름 하나 기억 못하는 그분들이 무슨 지도를 여태껏 했다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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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43650 04.29 14:54
미국에는 비젼 2020라고 해서 모든 물리치료사들에게 의사학위를 주고있습니다.
2020년까지 모든 물리치료사들에게 DPT에 자격을 주는 것이지요.
미국에서 이렇게 시행하는 이유는 물리치료사들을 늘려서 모든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혜택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도 결국은 물리치료사들에게 의사학위를 주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물론 의사들에게는 치명적일 것입니다.
물리치료사가 많아지면 국민들이 건강해지고 고객이 줄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물리치료사는 근골격과 몸의 전반에 몸의 기능을 바르게하도록 회복하고 또 상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물리치료사가 많아진다는 것은 무릎이나 다른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미리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게 함으로써 수술이나 장기간의 환자가 줄어드는 결과를 만들것입니다.
의료직은 권력과 부의 직업이 아닙니다.
봉사직업입니다. 이부분에서 의사들의 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 배우지 못한 물리치료사가 스스로 처방한다면 위험할 수 있는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의사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의사들도 잘 배우지 못해서 생기는 의료사고와 잘못된 진단들 없습니까??
그럼 물리치료사와 마찬가지로 이런사람들이 있다고해서 의사가 스스로 진단하는 것을 못하게 해야합니까??
물리치료사는 의사 및에 있는 사람이고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정형외과와 내과 피부과로 파트가 나누어지듯, 하나의 전문적인 국가가 인정한 면허를 가진 전문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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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수 03.09 13:27
물치사의 단독개설를 허용해야 한다..
시바 지금까지도 입학점수가 높은데 앞으로 더 높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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