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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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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89 06.08 15:10
까고있네..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여학생들한테 경구 피임약 강추했다. 경구피임약 복용시 심혈관계질환이 우려되는 대상이 35세 이상의 흡연 여성인데(하루 반갑이상) 그 부작용이 생길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 그리고 경구 피임약 복용시 자궁 경부암 발생확률이 낮아지고, 생리통 완화되고, 생리불순인 여성에게도 도움이 된다. 기존에 알려졌던 유방의 양성종양에 대한 영향은 없는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사후피임약이 호르몬 폭탄 떨구는 건데 그거 개념없이 먹는 여성들 지금도 많다. 그거 일반으로 바꾸면 재앙이다. 경구피임약을 일반으로 유지하면서 성교육시켜 피임약 복용률을 높이는게 우선인듯 싶다. 일 저지른 다음에 수습할 방도만 제시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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