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병원,통합병원,지구병원,사단병원,연대,대대 의무실해서 위에서 부터 개혁하든, 아래에서부터 개혁하든 해야한다. 군의 의료수요는 민간과 다르다. 민간의 병원선택은 자율이지만 군은 우리 자식과 가족의 생명을 위임받은 곳이라 더욱더 엄격한 기준으로 운영되어야한다. 요즘 OECD 기준 어쩌구 저쩌구에 군의 의료장비,시설,의료진의 비교는 왜 정형선이가 안하는지 모르겠다. 아마 용역비를 못받을까봐 그러는지 아님 군에서 용역을 줄 만한 수준이 안된다고 판단하는지 모르지만 정말 OECD랑 비교 좀 해봐라. 개혁 다른거 없다. 군의관이 장기 복무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 그걸 책상머리 붙잡고 탁상공론만 하는 행정군인들이 툭하면 예산이 어쩌구, 타 직종 군인과의 형평성 어쩌구 하면서 본질이 흐지부지 되는게 현실 아닌가. 이런 일이야말로 의무사령부과 주체성을 갖고 근무하고 싶은 병원 만들기를 위한 안을 내 놓으면 된다. 군의관은 '군복은 입고 있지만 본질은 의사다'는 점과 시설,장비,수련환경,해외연수등등을 개선하고 진료봉직의,행정의로 구분하여 운영하면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