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산부인과는 3차병원만 운영하지는 취지로 보인다. 앞으로 개원 산부인과는 분만실 닫아야 할 것 같다. 눈치 챈 의사들은 요즘 피부강좌, 산후조리 강좌로 몰리는게 이유가 있는것 같다. 환자들은 모른다. 자신들의 의료보험료는 아까워 하면서 3차병원의 본인 부담금에 대해선 모른다. 본인의 년간 의료비 부담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계몽하지 않는다. 왜? 개인 부담이니까!!! 정말 이상한 나라에서 살고 있다.
다른 과보다 산과는 불가항력에 의한 사고가 가장 많다. 수가는 안되고 소송은 즐비하다 보니 산과 전공의가 하늘의 별따기 이다. 이런데다가 불가항력 사고 보상도 해야 된다고 하면 어떤 젊은 의사들이 지원을 하겠는가. 젊은 의사들이 한다고 해도 아마 부모들이 말릴 것이다. 산과 무덤은 결국에는 국민 출산의 무덤이 될수도 잇을텐데 안타깝다..
다른 과보다 산과는 불가항력에 의한 사고가 가장 많다. 수가는 안되고 소송은 즐비하다 보니 산과 전공의가 하늘의 별따기 이다. 이런데다가 불가항력 사고 보상도 해야 된다고 하면 어떤 젊은 의사들이 지원을 하겠는가. 젊은 의사들이 한다고 해도 아마 부모들이 말릴 것이다. 산과 무덤은 결국에는 국민 출산의 무덤이 될수도 잇을텐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