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2886997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09.16 14:33
3차 병원도 포괄수가제하면 어찌될지 모른다. 처음엔 의료소송에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나중에 30% 폭탄 몇번 맞고 나면 정신차린다. 그리고 '의사'들에게 뭐라고 이야기 해야 할 때가 온다. 그럼 의사들도 자기 살길 찾아야 한다. 슬픈 영화의 시나리오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09.16 14:29
이건 산부인과는 3차병원만 운영하지는 취지로 보인다. 앞으로 개원 산부인과는 분만실 닫아야 할 것 같다. 눈치 챈 의사들은 요즘 피부강좌, 산후조리 강좌로 몰리는게 이유가 있는것 같다. 환자들은 모른다. 자신들의 의료보험료는 아까워 하면서 3차병원의 본인 부담금에 대해선 모른다. 본인의 년간 의료비 부담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계몽하지 않는다. 왜? 개인 부담이니까!!! 정말 이상한 나라에서 살고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무너지네 04.03 20:43
다른 과보다 산과는 불가항력에 의한 사고가 가장 많다. 수가는 안되고 소송은 즐비하다 보니 산과 전공의가 하늘의 별따기 이다. 이런데다가 불가항력 사고 보상도 해야 된다고 하면 어떤 젊은 의사들이 지원을 하겠는가. 젊은 의사들이 한다고 해도 아마 부모들이 말릴 것이다. 산과 무덤은 결국에는 국민 출산의 무덤이 될수도 잇을텐데 안타깝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ㅈ 04.03 15:52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제도인듯. 복지천국이라는 유럽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으며 동서고금을 통틀어 유일무이하고도 독창적이고 기괴한 제도를 만들어낸 복지부 꼴통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진짜 망할 놈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끄덕 04.03 09:56
그러게 말이다. 수가에도 위험한 수술에 대해서는 그만큼 반영을 해라 그게 맞지 않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산부의 04.03 09:36
의료진의 과실이 없는 불가항력 사고도 의료진이 30%를 부담해야 한다면 의료사고율이 높은 수술은 의료사고 위험도에 따라 마땅히 숫가에 반영하는 것이 마땅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