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2994316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 04.05 11:25
당신들보다 훨씬 공부를 많이 했고, 근로시간도 훨씬 많은 의사들의 초임과 비교는 안 하시는지요? 일반 학과에 비해 높은 취업률과 그분들의 평균임금과도 비교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호사 04.05 13:32
위에 의사님 - 초임은 병원마다 틀리긴한데
나중에 오랜경력뒤에는 당신네들이 훨씬 많는건 생각 안한답니까?
그럼 그렇게 받지 말든가요! 어디서 그딴소리를 해요? 무식하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 의료인 04.05 13:53
간호사들의 욕심이 끝이 없구나. 남의 영역을 침법하질 않나. 힘든일은 조무사들 시키고. 이제는 돈도 더 달라네. 백의의 천사라면서 돈을 왜 그렇게 밝히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 04.05 14:57
의료인이라며 임금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게 좀 ---
적은것에 시정 바람을 의료인이랍시고 끼어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의료인이신분은 무료봉사 하시는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2 04.05 16:30
위 간호사님. 전 전문의지만 대학병원에서 달에 400도 못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간호사 역시 호봉이 오르고 중견간호사 월급은 왠만한 직장인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학생때도 간호사들보다 공부열심히 했고 대학와서도 훨씬 열심히 했으며 인턴 레지던트때는 간호사들보다 훨씬 더 잠못자며 환자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급여가지고 뭐라고 불평하진 않습니다. 나와서 돈 많이 번다구요? 나와서 많이 번다는 사실이 현실의 임금수준을 가늠하지는 않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는의 04.05 21:32
대학병원 간호사들 초임이나 평균 급여도 공개해보시죠. 그럼 저런 주장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하는지 알텐데. 대기업 노조만 귀족노조가 아니지 않남 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머라냐 04.05 22:47
의사 양반 당신이 간호사 하면서 환자들 상대해봐
조 까 는 소리하지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