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간호사님. 전 전문의지만 대학병원에서 달에 400도 못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간호사 역시 호봉이 오르고 중견간호사 월급은 왠만한 직장인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학생때도 간호사들보다 공부열심히 했고 대학와서도 훨씬 열심히 했으며 인턴 레지던트때는 간호사들보다 훨씬 더 잠못자며 환자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급여가지고 뭐라고 불평하진 않습니다. 나와서 돈 많이 번다구요? 나와서 많이 번다는 사실이 현실의 임금수준을 가늠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