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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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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04.11 23:53
한의사는 전통적 한의사로 남고 후대에 유용성이 있는 유산을 물려주면 된다. 솔직히 의사로는 미달이다. 가능한 방법은 의대 재입학 후 국시 합격하여 의사 면허를 당당히 취득하는 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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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04.12 13:10
한의대를 의대로 통폐합하되 기존 배출된 한의사에게 KMLE를 볼 수 있는 자격을 한시적으로 부여하면 어떨까요?
능력없는 한의사들은 KMLE를 통해 걸러질 수 있다고 봅니다
로스쿨 졸업생도 판검사 임용되는판에 비교적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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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상실 04.12 20:44
날로 먹으려고 애쓰는 놈들이 많군. KMLE 문제 족보 외운다고 자격이 될 줄 아느냐? KMLE 시험 보겠다고 나서는 그 무모함도 어이 상실이군.

잘 들어라. 의사국시는 의대 졸업예정자 이상 만 응시할 자격이 생긴다. 그렇다면 약사에게 한시적으로 한의사 시험을 허용하는 건 어떠냐? 약사도 지들이 한약 비슷하게 안다고 한다는데..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아전인수도 극치구나. 뭐 로스쿨생은 학교도 졸업안하고 변호사 시험 볼 수 있냐? 앙? 게다가 시험은 쫌 자신 있는 놈들이 있나부지. 지 동료들도 내 몰라라 하겠다 이거지. 그래봤자 원천 자격 미달이지만.. 극악한 이기주의만 남은 쓰레기 같은 놈들.

명색이 동양학을 한다면서 염치와 도의는 개 줘버렸냐? 안달이 났구만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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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에 04.12 22:42
응한 의원들을 정확히 밝히고
그들의 찬반을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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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고 04.20 20:18
2010년에 의협에서 한의사들도 보험수가에 양방질병을 써놓게 하라고 지시되었던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약에 간독성을 우려했던것도 의사본인들이고요, 그런데 그러한 치료의 양도를 가장 효율적으로 아는것이 현대기기고 의사들에게도 효율적으로 설명할 수있는 방법이 의료기기입니다, 증상의 완화 악화의 척도를 위해서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해야하는것이지요, 애초에 의협이 그런 법안을내지않았으면 한의계에서 이렇게 현대기기의 사용권을 달라고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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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고야 04.22 20:09
그렇게 뒤집어 씌우기 논리는 곤란하지. 그 이전부터 사용하기 원하여 요구해왔었잖아. 그럼 KCD철회하여 회귀하면 요구하기 있기 없기? 명분 만들려고 억지 춘향하지 말아야지. 그리고 KCD는 한의협이 힘써 바랬던 사항으로 아는데. 의사는 원래대로 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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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3 08:44
21세기에 한의학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들이 바로 한의사들입니다
명분과 실리 중에 실리를 택했고 한의학을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열심히 포장중이지만 그것이 위선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들 역시 한의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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