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의협에서 한의사들도 보험수가에 양방질병을 써놓게 하라고 지시되었던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약에 간독성을 우려했던것도 의사본인들이고요, 그런데 그러한 치료의 양도를 가장 효율적으로 아는것이 현대기기고 의사들에게도 효율적으로 설명할 수있는 방법이 의료기기입니다, 증상의 완화 악화의 척도를 위해서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해야하는것이지요, 애초에 의협이 그런 법안을내지않았으면 한의계에서 이렇게 현대기기의 사용권을 달라고 하지도 않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