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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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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04.14 22:38
병원에서 1주일만 일해보라고 말해보고 싶구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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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행정 04.14 23:09
29일 '정당 정체성 논란'을 주제로 열린 MBC 100분 토론에 참석한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은 민주노동당의 정책은 이상에 불과하다며 무상의료 정책의 예를 들어 강하게 비판했다.

유시민 의원은 "현재 의료보험체계에서 국민이 부담하는 의료비가 전무한 무상의료가 실현되면 그 수요는 무한대로 증가할 것"이라며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제 의료비 지출은 몇배가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데 이것을 과연 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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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실패한 04.14 23:11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20409000642

2006년 1월 노무현 정부는 ‘6세 이하 무상 입원비’ 정책을 도입했다. 현재 민주당이 주장하는 무상의료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정책이었다. 당시 6세 미만에만 공짜로 입원을 시켜주었는데도 2년 만에 건보재정 부담이 크게 늘어났다. 6세 미만 입원비의 건보 부담금은 2005년 이전에는 증가율이 4~6% 수준이었는데 2006년에는 39.2%로 폭등했다. ‘과잉입원’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2년도 채 버티지 못하고 이 제도를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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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 04.15 11:04
엉터리 으악분업 분탕질도 제대로 수습 못하고 약장사들에게 퍼주기로 끝나버린 수준의 정책능력을 가지고.... 누가 댁을 믿겠나?
무능하면서 부지런한... 최악의 인물이라고 나는 당신을 평가한다. 만인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 자중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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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15 16:07
지나친 이상주의자.. 대부분의 국민들도 매우 이기적이고 자신만 챙긴다는 기본 전제를 모르는 분이군요. 병원에서 며칠만 진료를 해보면 사람들의 탐욕과 뻔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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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친구 04.15 23:01
현재 미장원 파마비도 위내시경비 보다 비싸다 진로받고 비싸다고 얼굴찡그리지만 파마비는 많이내고도 감사인사 한다 의료계 현실좀 알아라 바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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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04.16 09:01
역시 우리나라 수준에, 서울대 수준이다. 지속적으로 filtering이 되지 않고 한번 서울대 가면 주구장창 해먹는 시스템이니 저런 사람이 서울대 한번 간 걸로 평생을 저렇개 해먹고 살지. 어휴~ 빨리 돈 벌어서 개한민국 뜰 생각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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