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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04.20 00:26
"한국 줄기세포..."

위의 제목의 기사를 읽고
기자님의 기사를 즐겨 읽는 독자로서
최소한 메디포스트의 홈페이지나 카티스템의 스토리쯤은
검색하시고 작성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은 기사임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 한 교수님의 말을 인용해 카티스템에
대하여 언급하셨는데 한 두 사람의 말을 인용하여
수많은 전문 의료진과 그 분야의 박사님들이 높이 평가하는
획기적인 무릎연골치료제인 카티스템을...
그 효과를 비하하고 평가절하 하는 내용은 공감도 안 되고
설득력도 빈약하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회사가 10년 동안 270억을 투자하여 탄생한 세계 최고의
신약이고
줄기세포 학회가 그 기술의 혁신성과 획기적이고
유효한 기술에 대해 이미 인정하였음을 저 같은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기업이 이런 성과를
냈다는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카티스템에대해 수많은 분석 글을
올리고 있는데 기자님과 같이 정작 우리나라의 언론들은
폄하하거나
1% 부작용도 없는 혁명적인 신약의 부작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모양들이 참 꼴불견입니다.
세계최초의 신약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시고
본 기사를 작성했더라면 카티스템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이런 기사를 읽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런 기사는
작성하지는
안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다른 건 몰라도
하철원 교수의 브리핑 정도는 확인을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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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파리 04.20 08:40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내용 k대학, 이런 내용은 마치 스포츠신문을 보는 듯한 신뢰성을 저하시키는 아쉬운 부분이며, 정보전달이 중요시 되는 기사가 객관성과 신뢰성이 떨어져서 아쉽네요. 그리고 좀 더 긍정적인 내용의 기사와 더불어 인용도 좀 더 확실한 객관성을 첨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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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04.20 17:04
답답한 기자양반.. 관절염 완치제 카티스템은 벌써부터 일부 병원에서는 시술예약자가 넘쳐 난다는 점~
효과는 벌써 임상실험에서 증명이 나왔구 50세이상의 장년, 노인 층까지 효과가 좋타는 점~~ 그래서 성공할 거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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