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내용 k대학, 이런 내용은 마치 스포츠신문을 보는 듯한 신뢰성을 저하시키는 아쉬운 부분이며, 정보전달이 중요시 되는 기사가 객관성과 신뢰성이 떨어져서 아쉽네요. 그리고 좀 더 긍정적인 내용의 기사와 더불어 인용도 좀 더 확실한 객관성을 첨부했으면 합니다.
위의 제목의 기사를 읽고
기자님의 기사를 즐겨 읽는 독자로서
최소한 메디포스트의 홈페이지나 카티스템의 스토리쯤은
검색하시고 작성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은 기사임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 한 교수님의 말을 인용해 카티스템에
대하여 언급하셨는데 한 두 사람의 말을 인용하여
수많은 전문 의료진과 그 분야의 박사님들이 높이 평가하는
획기적인 무릎연골치료제인 카티스템을...
그 효과를 비하하고 평가절하 하는 내용은 공감도 안 되고
설득력도 빈약하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회사가 10년 동안 270억을 투자하여 탄생한 세계 최고의
신약이고
줄기세포 학회가 그 기술의 혁신성과 획기적이고
유효한 기술에 대해 이미 인정하였음을 저 같은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기업이 이런 성과를
냈다는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카티스템에대해 수많은 분석 글을
올리고 있는데 기자님과 같이 정작 우리나라의 언론들은
폄하하거나
1% 부작용도 없는 혁명적인 신약의 부작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모양들이 참 꼴불견입니다.
세계최초의 신약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시고
본 기사를 작성했더라면 카티스템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이런 기사를 읽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런 기사는
작성하지는
안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다른 건 몰라도
하철원 교수의 브리핑 정도는 확인을 하셨으면 합니다.
위의 제목의 기사를 읽고
기자님의 기사를 즐겨 읽는 독자로서
최소한 메디포스트의 홈페이지나 카티스템의 스토리쯤은
검색하시고 작성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은 기사임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 한 교수님의 말을 인용해 카티스템에
대하여 언급하셨는데 한 두 사람의 말을 인용하여
수많은 전문 의료진과 그 분야의 박사님들이 높이 평가하는
획기적인 무릎연골치료제인 카티스템을...
그 효과를 비하하고 평가절하 하는 내용은 공감도 안 되고
설득력도 빈약하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회사가 10년 동안 270억을 투자하여 탄생한 세계 최고의
신약이고
줄기세포 학회가 그 기술의 혁신성과 획기적이고
유효한 기술에 대해 이미 인정하였음을 저 같은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기업이 이런 성과를
냈다는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카티스템에대해 수많은 분석 글을
올리고 있는데 기자님과 같이 정작 우리나라의 언론들은
폄하하거나
1% 부작용도 없는 혁명적인 신약의 부작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모양들이 참 꼴불견입니다.
세계최초의 신약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시고
본 기사를 작성했더라면 카티스템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이런 기사를 읽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런 기사는
작성하지는
안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다른 건 몰라도
하철원 교수의 브리핑 정도는 확인을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