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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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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04.24 10:57
어이 무개념 기자 양반, '나영이 주치의' 좀 그만 우려 먹으시지? 그 이름이 맨날 오르내리는 걸 부모가 알면 참 좋아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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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4.25 09:50
나영이 주치의 였다는게 자랑인가? 애꿏은 어린아이 한명 우려먹는것좀 그만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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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05.01 17:02
신의진 교수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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