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 참 답답하다 어째서 그렇게 침 잘놓는 한의사가 없는지 모르겠다. 40여년 전에 한의원에서 발이 삐어 침 맞고는 낳은 기억이 있는데 그 후로는 침 맞고 효능을 본일이 없다.
25세 경에 무릎 통증을 아무리 치료 침 맞아도 도대체 효능이 없는데 우연히 무허가 침술원에서 몰래 시술하는 사람에게 한방에 나았다.
다시 다쳤을 떄 가보니 단속으로 없어졌단다.
유명 한의대 출신 한의사들 아무리 다녀봐도 도대체 실력이 없다.
능력은 없으면서 능력 있는 침술사들을 다 쫒아 내기만 하면 되나?
자기 실력은 엉망이면서? 그러니까 쫓아 내야 살겠지만 우리나라 침의 맥은 이어 놓으라 이 답답한 한의사들이여!